[비즈한국] 기사입니다.비밀리에 개발되던 극초음속 비행체 ‘하이코어’(HyCore)가 이미 실제 비행시험을 성공하고 검증을 완료한 사실이 처음 드러났다. 하이코어는 개발 목표인 ‘마하 5에서 5초 이상 연소 유지’를 초과 달성하여 최고 속도 마하 6을 달성했고, 이 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하이코어는 대한기계학회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올해의 10대 기술’의 후보에 등재되었다. 하이코어 비행체의 발사 시험 장면. 사진=국방과학연구소 제공 2018년 10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연구된 하이코어 비행체는 ‘복합영역 비행체’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연구 프로젝트였다. 항공기나 미사일의 속도는 소리의 속도인 ‘마하 1’을 기준으로 여객기나 순항 미사일은 마하 1 미만인 아음속, 그리고 전투기의 경우 마하 1.6..
1. 한국최초의 자주포 K55 K55 자주곡사포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자주곡사포이다. 1985년부터 생산하여 한국에서 총 1,180문을 생산하였다.K55 자주포는 미국에서 개발되고 개량발전된 M109A2 자주포를 한국에서 면허생산하였다. 그래서 주한미군에서는 K55를 M109A2K라고도 부른다. K55 사용년도1986년 ~ 현재가격약 10억 원중량26t길이9.12m포신길이6.045m폭3.15m높이3.28m무장155mm 39구경장 곡사포12.7mm K6 중기관총연사속도최대발사: 분당 4발사거리18km ~ 24km(K55)18km ~ 32km(K55A1)장갑5083 알루미늄엔진디트로이트 디젤 8V71T (405 HP)최고속도56 km/h K55 자주포는 405마력의 디트로이트 디젤의 8v71t ..
미국은 자주곡사포로 M109A6, 팔라딘을 주력으로 운용하고 있다. 미국이 운용하는 모든 분야의 무기가 최신, 최강, 첨단을 달리는데 반해서 자주포 분야는 그렇지 못한 편이다. 항공전력이 워낙 압도적이라 자주포 등의 지상전력이 전술적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으로 보인다.미국이 운용하고 있는 자주포인 M109A6, 팔라딘에 대해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M109A6 Paladin분류자주곡사포개발사유나이티드 디펜스(현재는 BAE시스템즈 육상사업부)생산기간1991년~1999년중량28.8 t전장6.8 m전폭3.14 m전고3.62 m속도65 km/h엔진디트로이트 8V71T 디젤엔진출력440 마력작전거리350 km주무장39구경장 155mm M284 곡사포(39발)사거리HE: 21 km, RAP: 30 km,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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